티 클래스에 가서 티 소믈리에 김영아 강사님께 말차티에 대한 강의를 들었어요~
차나무에서 찻잎 5개의 색싹으로만드는데 발효 방법에 따라
녹차(말차)백차,청차(우롱차),흑차(보이차),홍차,황차 등의 6대 발효차가 있다고해요.
일본 말차는 차광재배로 햇빛차단시켜 차에 감칠맛이 나며
빛차단으로 엽록소 더 많이 만들어 내어 초록빛이 진하게 난다네요~
일본 말차가 맛있는 까닭은 나노입자로만드는 분쇄기술발달과 차광재배로 맛있다고 했어요~
일본 차문화는 기모노울 입고 가서 손씻고 차실에 기어서 들어가며 무릎을 꿇고 앉고 화과자 담는 그릇용도로 쓰는 하얀종이뭉치(개인접시)와 부채(다회시 필수품)를 가져가야한다고했어요~
(격불 하기)
말차를 우릴 때 조선의 막사발을 다완으로 사용했으며 다완을 양손으로 잡고 그릇 만든 작가를 칭찬해야한다네요.
말차를 우릴때 3분의1물 넣어 다완 을 예열하고 차시로 녹차가루 2번 떦 덜은 후 다완 주둥이를 땡 한번치어요.
그리고 저그에 든 물을 다완의 벽을 따라 3분의1을 따른 후
차선 으로앞뒤로 60~80회를 저어 거품을 내는데 바닥을 긁지않고 m자로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본어 노자를 그리고 차선을 뒤집어 놓아요~
격불한후 거품이 몽글 몽글 나면 잔에 말차를 담아 올리브 정과,피스타치오정과,홍옥정과가 같이 먹으면 넘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