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워터코인 하나 사다가 넉넉한 통에 물에담가 퐁당 해뒀더니
이렇게 풍성해지더라구요..
처음엔 여유로워보였던 통이 비좁아보였어요.
집에 남아도는 통을 또 찾아다가 꼬여있는 덩굴들을 조금 풀어헤치며 담아두니 좀 휑해보이죠.
너무 꼬여있어어 덩굴들을 다 풀지는 못하겠어요 ㄷㄷ
오늘의 워터코인입니다.
꽤나 풍성해졌는데
초록이 아닌 연두색은 뭔가..
이틀 비왔을때 해 못봤다고 연두색이 된건가 싶어요
햇빛아래 저러고있으니 이끼도 끼고 난리네요
매일 이 통속의 물로 옆의 화분들 물주고
어항물로 채우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