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두 개국어 이상은 기본이라는 말, 정말 실감하게 되죠.
여행도, 일도, 하고 싶은 게 많은데
언어가 장벽이 되면 내가 갈 수 있는 길도 좁아지는 느낌이에요.
그렇다고 ‘뭔가를 따야 한다’는 부담으로 공부하고 싶진 않더라고요.
시험이나 자격증보다,
그 언어로 자연스럽게 얘기하고,
내 생각을 말할 수 있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드라마나 음악, 영화 같은 걸 활용해서
재밌게 회화 연습하고,
자연스럽게 프리토킹 실력을 쌓아가고 있어요.
혼자보단 함께 하면 더 재밌고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비슷한 생각 가진 분들 있으면 같이 해보면 좋겠어요.
가볍게, 편하게, 꾸준하게.
우리 같이 해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