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기는 장군면에서만 산책하는거예요?

환영합니다. 제가 장군면 살아서 공지를 그렇게 올렸고요. 방문자분들도 공지올려서 자신 지역 산책 주관하실수 있어요. 여기 문득 2년동안 산책하다가 풍경은 너무 좋은데 항상 사람이 거의 없는거보고.. 좀 차량등 지리적 교통상 이곳까지 찾아오기가 힘들어서 그렇구나 생각이 드는데.. 저희 집이 둘레길 편입되고, 노상주차할 공간이 위에 있어, 그 정도 안내만 하면 타지에서도 찾아와 산책즐길수 있겠구나 싶어서 카페를 만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장군면 사시는 분들도 상관없는데.. 워낙 저보다 길들 잘아시고, 한평생 가족이나 이웃 단위로 가끔 산책하시고 제가 산책을 주관해도 매일 보는 풍경이라 별로 감흥이 없을것같은 반면에, 도시나 타지분들 오면 "와~와~ 이런 경관이 있다니" 감탄하면서.. 약간 그런 그림을 기대하는 것이지요ㅎㅎ 그래서 한두차례 같이 하다보면.. 가입자 분들중에서도 세종시 어디사는 누구인데.. "우리 동네도 멋진 트래킹 코스 있어요." "와~ 그래요. 어딘데요?" "트래킹 입구가 어디있으니.. 어디쯤에 주차하고 몇분 걸어오면 쉽게 모일수 있어요." "어우 좋군요. 그럼 님이 이번주말중 예보검색해서 비안오는날 골라, 모이는 시간, 장소 공지글 올려서 가이드 주관해 보세요." "ㅎㅎ, 좋겠네요.." 뭐.. 이런 그림을 기대해볼수 있지요.
안녕하세요 내나이도 될수있을가요?

몇살이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