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을 보면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 형편이 어려운 가정, 갑작스럽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큰 도움만 나눔이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사용하지 않는 생필품 나눔, 안부 인사 한마디, 동네 복지센터 정보 공유, 필요한 물건 연결해드리기 같은 작은 관심도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있다면 행정복지센터나 지역 복지기관에 문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함께 잘사는 사회는 거창한 것보다 가까운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주변 이웃을 위해 해보신 작은 나눔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