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기도할께요..봉쥬님의 건강도 어머님건강도 치료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지금 이 시간을 견디고 있는 이 마음을 주께 올려드립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태복음 11:28 주님, 이 말씀처럼 지친 몸과 마음을 주께 맡깁니다. 간병의 무게 속에서 몸까지 아파오는 이 상황이 두렵고 불안하지만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 고린도후서 12:9 주님, 이 약함 속에서도 당신의 힘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혹 감당할 수 없는 일이 닥칠까 두려워하는 이 마음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 이사야 41:10 이 약속으로 평안을 주시고 몸의 아픔도 지켜주시며 지치지 않도록 하루하루 새 힘을 허락해 주세요.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 손 안에서 버티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시고 이 시간을 지나갈 힘과 쉼을 함께 내려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