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오케스트라 연습일지 (2월 6일)
오늘도 각자의 하루를 내려놓고
음악으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
완벽한 연주보다는
서로의 소리를 기다려주고,
실수에도 웃음이 먼저 나오는
힐링오케스트라다운 연습이었어요.
새로오신 첼로 선생님과 참관 오신 트럼펫 선생님이 계시니 단원들이 더욱 신이나서 열심히 연주했던거 같아요!
새로오신분들 격하게 환영합니다!
🎻 연습 내용
서곡 에그몬트
장엄하지만 비참하거나 슬픈게 아니라는 울 지휘자님의 음악 해설!
울 선생님들 스타일 바꿔서 연주하니 바로 달라진 음악을 들으며 이제는 우리 단원님들과 지휘자님의 호흡이 아주 환상이구나!
감동했고요. 고급진 음악 레슨해 주시는 지휘자님!
다시한번 소중합니다!
모짤트 피협 직접 협연해주시며
"틀려도 괜찮아요" 단원들 마음속에 서로서로 외치고 있는 말을 지휘자님이 큰소리로 외쳐주시네요!
감기 투혼 감사드립니다!
🎶
연습 끝나고 “아, 오늘도 행복했다”는 말이 나오는 곳
참관 오신 트럼펫 선생님께서 다들 행복해 보였고 선생님 자신도 오랜만에 행복했다고 하시네요!
이런 연습에
함께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힐링오케스트라 문은 열려 있어요 😊
🎼 이런 분들 환영해요
오케스트라 다시 해보고 싶은 분
실력 부담 없이 음악을 즐기고 싶은 분
사람 분위기 중요한 분
📩 문의
단장 010 9640 7240
또는 당근 채팅 주세요
※ 연습일지는 계속 이어집니다.
함께 쓰실 분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