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9월 제프다란 당근 모임을 통해 처음 접해볼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제 장비는 알리산 스노클세트 ㅎ
회원님들 장비를 보니 롱핀에 이쁜슈트에 하여튼 음메 기죽어 ~~
장비보다도 발닿지 않는곳엔 가보질 않았던 터라 그져 구경하고 쫒아가기도 벅찼었네요
이후 어찌어찌 도움을 받아 처음으로 구명조끼 없이 발닿지 않는곳에서 입수할수 있었던곳
바로 해안도로 용담다이소 앞 포인트 ㅎㅎ
안전제일이란 마인드는 시작을 좀 미루긴했지만
강사님도 알게되어
아디다2진행 중입니다
수심만 남았습니다 ㅎㅎ
올해들어 찬물을 뒤로 쉬는날은 무조건 바다로 달려갑니다
장비들도 많이 늘었고 자신감도 많이 늘어 이젠 도전한다는 기분보다는 즐긴다는 느낌이 앞서죠
제주생활의 특권
그 중에 제일이 개인적으로는 프리다이빙? 더 정확하게는 펀다이빙이죠
자연을 즐기고 바다를 느끼고
사진과 영상은로 기록도 남기고
바쁜일과들이지만 휴일의 일정을 고대하며 하루하루를 생활하게됩니다
캠핑 후 펀다는 내가 제주에 살고 있다는 현실을 느키게끔 해주는 원동력이네요
이제 시즌 시작이니 함께 행복만들기 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