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슨일이 생겼을까? 모두가 알고 있지만 나만 모르는 이야기
너무 속상하시겠어요ㅜㅜ
에그 속상한 마음이 크실듯요
아휴 힘드시겠어요~ 요새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데
나쁜늠 상대가 남편 이라면 그냥 따로 사세요 33년간 생활비를 주지 않았다면 더 상대할 가치가 없는데요.
너무하네요 ㅠㅠ
재산물려줄필요없이 키워준것만으로 부모노릇 끝. 바라지도말고. 자식도 똑같이 부모에게 키워주심에감사. 더이상 그이상 그이하도.
1366 여성 센테고발하고. 애들 집에못옴. 큰소리나면 즉시 경찰신고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