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신은 누가하든 자기 마음이죠. 그러니깐 무신을 싫어 하는 사람도 있고 좋아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근데 표현의 자유는 인간을 혐오 하고 낙인 하라고 쓰는게 아니죠. 그러니 이런 똥글 쓰지 마세요. 나가서 운동 하세요 정신건강좀 챙기 시구요
문신으로 하는 표현의 자유는 소중하고 글로 하는 표현의 자유는 마음에 안든다고 똥글이라 하다니... 몸에 똥문신하신건 아닐테고...
문신하는건 지맘이죠 근데 그게 혐오스럽다는게 문제예요 니 자유만 있으면 혼자 살아죠 인간은 사회적 동물임 이해는 하죠?

문신하는게 자유듯 안좋게 보고 싫어하는것도 자유 아닌가요?그리고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하죠.자유롭게 문신으로 표현을 하셨으면,그에 따른 사회적 인식도 받아들이셔야 합니다.사회적 시선이 이럴줄 몰랐던건 아니잖아요?

남들이 싫어하는걸 할때는 그 시선도 감수해야죠 좋아하는사람이 있지만 싫어하는사람이 더 많습니다 경찰공무원 문신있는사람 채용 안하는거? 사람들 좋아합니다 소송 어쩌고하는 글이 있는데 니들이 선택한거 니들이 받아들여라가 대부분이죠 이거랑 같은 맥락입니다

철없을때 타투한거 아기 낳고 후회 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 지울려고 알아보고있어요 내 자식이 나때문에 놀림 받을 께 뻔하니까요.. 진짜 신중하게 해야되요 한번에 지울수도없고 돈은 엄청 깨지고 타투 크기 링크가 얼마나 인지에 따라 기간이 길어지고..ㅠㅠ 흉터도 남아요
비유하자면.. 등 뒤에 쌍욕 붙혀다니면 누가 좋아할까요? 붙히는건 자유지만 불쾌감을주고 본인 이미지 깎아내리는건 감당해야죠
저도 텐마크 님 의견 좀 동의하는데요. 뭐 어때요, 나 좋은 것 하면서 살기도 바쁜데, 남 눈치 좀 그만 보고 싶네요. 과시용의 문신이 아니라면 뭐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자기 돈으로 자기 몸에 하는거 본인 자유 겠지만서도 나이 머거 가니 쩔 수 없나봐요. 사우나가서도 허리 어깨 부분에 문신 한 나이 드신 아주머니들 있으신데 이뿌다라기 보단 추해 보여요!. 어렸을 때야 피부 탱탱 했을땐 뭘 해도 이뻐 보이져. 나이 더 먹고 할머니.할아버지 되서는 어쩔까 시포여! 주위에도 나이 먹고들 하니 한거 후회 하고 지우고 싶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의미있는 타투로 한 두개 정도는 괜찮은데 너무 과하면 싸보이긴 해요 남녀 모두

누가 하라고 했나? 왜 징징대
다리통 여기저기 발등 등짝 손등 여기저기해놓고 결혼 해봐라 그거어디서 곱게 봐주나ㅉㅉ그땐긴팔원숭이지 아님 그냥 가리고다니던가지우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