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난번 대화에서 오간 일 때문에 화해하고싶어서 연락드렸습니다. 죄송해요. 제가 시간되면 사과하는마음으로 밥 사드리겠습니다
투닥한 일이 있었나요?
제가 멀리 가는건 어려서부터 싫어해서요. 신정네거리역쪽 오시면 제가 사드릴께용^^

지난번 익명카페 Unknown에서 국제결혼 게시글에서 만나셨잖아요? 제가 깨끗한 카페 지킴이를 하다 보니 순간 과몰입해서 욱했던 것 같아요. 당시에 제가 했던 말들은 사실이 아니예요. 사실이 아닌데, 제 기분이 나빠서 똑같이 욱해 보라고 유치하게 굴었던 점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가 Unknown 운영자님께 말씀드려서 추방 풀어달라고 잘 설득해 볼게요!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서로 좋은 회원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니예요~ 제가 밥 사드릴게요. 삼촌이라고 불러도될지...? 삼촌 동네 가서 사과한 마음으로 밥 한끼 사드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