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슨일이 생겼을까? 모두가 알고 있지만 나만 모르는 이야기
주인과 같이 산책하는게 얼마나 좋으면 저러고 걸을까요 ㅋㅋ 2살 된 저희집 강아지는 목줄 딱 풀어주면 온 산을 돌아다니면서 땀뻘뻘 흘리고선 계곡물에 샤워하고 물뚝뚝흘리며 돌아오더라구요 ㄷㄷㄷ 주인은 이미 안중에 없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