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데도 또 돈퍼주기.... 아..

그러게요...그리고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엉뚱한 사람들에게 돈을 더주는 아이러니
저래서 돈주는건데 앞뒤가 안맞는 생각을 하시네요

돈준다고 그냥 좋은게 아닙니다.저 돈 받는다고 집안 살림 좋아질까요?
돈 찍어서 뿌려준다니깐 또 줗다고 꼬리 흔드는 사람 여긴 없겠죠

3차 민생지원금 기다리는 사람들 물가가 이렇게 오르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잘 하고 있단다

국민수준이 너무 낮아서 그래요

맞습니다^^
먹고 죽자
환율이 전쟁 때문에 오른다는 생각없는 사람들이 돈뿌리는것도 한호하죠.

윤석열이 게엄하는 바람에 국가 신용도가 크게 떨어져 2025년 12월 3일 1470원까지 오른 환률이 트럼프때문에 더 올랐네요 게엄을 국민들이 막아냈으니 망정이지 못막았으면 2000원도 넘었을거에요
와아 진짜 이 따위로 생각하는 이가 있긴 하구나. 계엄 때 1380에서 1410으로 상승. 한달 후 다시 1380가까이 회복. 작년 2분기까지 1380전후로 유지. 3분기 주춤주춤하다가 4분기 계속 상승, 1분기 국민연금 쏟아부어도 계속 상승. 이제 1500이 일상. 달러는 약세인데다 다른 외화도 다 같이 폭등+관세, 전쟁 문제에도 다른 외화 변동폭 거의 없음. 이래도 만물계엄교는 신앙이지.

트럼프때문에 올랐지 관세 막으니 전쟁부추긴 트럼프지 전세계 복수한거야 정부 타령하노 그러면 역대 대통령들 욕 다해라 하나같이 다 도둑질 범죄자들 아니냐?!!
최상목 대행이 한미FTA 계속 유지하려던거 막은게 짜이밍 일당들. 다른 나라 유가변동 환율변동 어떤지는 알고싶지도 않겠지? 대통령 모두 공 과가 있지만 짜이밍의 공은 대체 뭔데?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거 한개라도 말해봐
저는 후대 자녀들이 그 빚을 갚아내야 한다는 것에 참 ㅡㅡ 국방비 7조가 부족해서 늦게 주었다는 뉴스도 봤는데 선거전에 또 이런 선심쓰기용 돈 풀기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전 국민이 한 마음으로 거절하면 좋겠지만 ㅡㅡㅡ

재미있는 댓글들이 많네요. 환율을 정부의 돈 풀기와 연관시키는 분들도 계시고..제 주변에도 귀 앏은 분들이 참 많으십니다. 경제전문가는 당연 아니고..정유업계에서 원유 트레이딩과 스케줄러 파트에서 일 할때 환율변동을 하루에도 몇번씩 체크하고 한시간도 못써먹을 원달러 환율을 외고 다니던 입장에서 단순하게 정부가 환율 문제에 있어 얼마나 무력한지. 아니 무력한척 해야 하는지 함 말씀 드려보고자 합니다. 먼저 지금의 고환율 원인은 미국 금리와. 달러강세. 전쟁 등 글로벌 불안 요인이 가장 크고. 한국 내부적으로는 한미 금리차. 해외투자 급증 같은 문제도 일부 영향이ㅜ있습니다. 한국 내부적 문제는 정권이 바뀐다고 해결 될 수 있는게 아니구요. 과연 원화가 주요국중 가장 평가절하가 심한가? 아뇨. 엔화 약세는 처절할 정도고.. 주요 20개국을 봐도 원화와 유로화는 중간은 갑니다. 스위스 프랑. 중국 위안화. 정도만 선방하는것 같네요. 정부가 무능해서 고환율을 방기한다?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분들은 그렇게 믿고, 추경 등 시장에 돈 풀리는것에 걱정들 많으시던데 실제로 정부는 티 안나게 계속 개입중이고요. 흔히 '스무딩 오퍼레이션' 이라는걸 하고 있구요. 지금 같은 외부적 요인으로 환율이 변동할 때는 단지 급등 속도 늦추는 정도. 즉 방어대상이 아니라 관리대상으로 보고 움직이는 자세를 취하고 있고..반드시 그렇게 그렇게ㅜ해야만 하는 겁니다. 금리.물가 등 정책충돌도 고려해야 하고. 외환보유고는 한정돼 있고 달러를 사 환율 방어하는 움직임이 보이고..시장이 버티기 어렵다 판단하면 하루에도 수조달러 규모로 움직이고 외환시장에서 97년처럼 투기세력의 먹잇감이 됩니다. 정부가 환율을 고정하려 한다는 시늉만 해도 한 방에 골로 갈 수 있습니다. 2009년과 같은 몇달만에 900원이 1500원으로 올랐던 때와도 상황이 완전 다르고.. 미국이 금리를 확 올리거나. 위안화 급락. 같은 외부적 상황변화나.. 정부가 대북 관리에 실패해서 한반도ㅜ긴장이 고조되거나..부동산.금융불안이 커지면 몇달만에 3.4백원은 오를 수 있는데 내부적 불안은 비교적 잘 관리하고 있는듯 합니다. 추경으로 돈 풀기는 당연히 환율에 영향이 있습니다. 그냥 돈 풀어서 재정적자 확대하고, 인프라나 산업쪽이 아닌 그냥 현금 살포하는 방식..얼핏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다만 지금같은 전쟁 등 악화된 단기 글로벌 환경에서 소비.투자를 살릴 수도 있어 오히려 환율을 안정시킬 수 있는 모험이기도 합니다. 정책담당자들이 짊어진 일이고. 그 판단에ㅜ대한 책임을 지들이 부담할 일이지요. 보수정부든 진보정부든 할 수 없는걸 요구해선 안됩니다. 찌라시 만도 못한 몇몇 레거시. 인터넷 언론의 ㅎㅎㅎ저 위에 짜집기한 기사는 대체 영장류가 쓴 건지 의심스럽기까지 합니다. 방장님이 올리신 듯 한데..맞나요?

뻘글 쓰지 마세요~

돈 계속 풀어라 ~ 젊은 청춘들 세금 뜯어 결혼도 못 하게 만들것이고 청년들은 집도 못 살거에요
진짜 이건 뭐 헛소리를 이렇게 정성스럽게 써놓으니 웃음이 나네. 달러가 강세라는 첫마디부터 얼척없이 시작하고 앉았다. 이렇게 거짓말도 정성스래해서 스리슬쩍 사람들 속이기도 하는구나
경제대통령 찢죄명 때문에 물가가 및 부동산이 안정되고 허구헌날 파업하는 노조들 덕분에 양질의 일자리가 생겻으며 코스피 폭등으로 주식 잘돌아가고 환율 1500원이상으로 국격이 올라가고 잇습니다.원유 90만배럴 동맹국가에 조공하여 기름값 안정적이고 동맹국 이란에게 국민혈세 50만달러 금융지원하여 주변동맹국으로부터 외교천재 소리듣는 대한민국입니다.국고에 돈이 넘쳐나니 26조 추경은 배급견들에게 정말 귀중한 사료가 될듯하네요.나이스한 타이밍입니다.

이런시기에. 민생지원. 뒤로미루면어떨런지

우리만 이란에 배 한척당 수십억주고 선박 통과 시켰데요.. 다른 배들은 그냥 통과중인데.... 이 어찌....설명좀 가능할까요?
민생지원금은 미룰게 아니라 이런 방식 자체가 없어져야합니다. 제가 살다살다 국가가 돈 뿌린다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어느샌가 쉽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지네요.

석열 아저씨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