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더 멋스럽고 귀한 아까시 무소초 진꿀입니다.
일반적으로 과거부터 서양벌종이 아까시 꽂에서 꿀을 수거해오면 벌집 소방에 가지고온 꿀을 저밀하게 됩니다.
양봉 봉주들은 벌들이 모아둔 꿀을 수거하기위해 채밀기를 돌려서 꿀을 빼내게됩니다.
벌집이 부서지지 않게 하기위해서 스텐철심이 있는 소광대에 파라핀 소초를 붙여서 벌집을 만들어둡니다.
우레탄으로 만든 것도 나옵니다.
채밀기에 넣고 돌려도 벌집이 부서지지않고 꿀만 나오게 되죠.
하지만 무소초 저밀된 소비는 벌들이 만든 밀랍소방이라서 그렇게 추출하는게 아닙니다
과거 토종꿀 내리듯 내리면 새로운 맛이 느껴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