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구콘 ㅋㅋ
12년 전 이야기 하나가 다시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장면이에요.
짧은 영상인데도 멤버들 반응이 그대로 담겨 있어서 더 웃깁니다.
예전 말 한마디가 이렇게 돌아오는 게 새삼 신기하더라고요.
특별히 과장하지 않아도 상황 자체가 포인트입니다.
서로 주고받는 흐름이 자연스러워서 더 재밌고요.
DAY6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괜히 무대 위 모습이 아니라 이런 순간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짧지만 임팩트 있는 장면이라 한 번쯤 보기 좋고요.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보기 좋은 숏츠라 공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