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말이라 그런지 남은 분량의 책을
다 읽어봤어요.
뒷내용이 궁금해지니 술술 읽혀서 좋았어요.
읽고 나면 두번째 우주란 제목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할 수 있게 되요.
나에게 두번째 우주란 무엇일까란 생각.
보면서 울컥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역시 가족에 대한 이야기 어떻게 눈물을 참아ㅠ
모든 등장인물들이 행복했으면...
평생을 서로서로 꽉 안아주며 서로를 위해줬으면...
오늘의 한장은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다들 오늘의 한장 지켜보셨나요??
많은 분들이 한번 해보셨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