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하다보면 이건 이렇게 하면 괜찮겠다,
이렇겐 하지 말아야지 이런 것들이
점점 모여서 책을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우선 첫번째📕 재미있게 읽은 책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기.
내가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를땐 이게 제일 좋은듯.
내 취향을 알 수 있어요.
저같경 조예은 작가님의 '입속 지느러미'를 읽고
재밌어서 작가님의 다른 책인 '꿰멘 눈의 마을'을 읽었는데 완전 제 스타일이였던...
두번째📗 책 읽을때 등장인물을 메모지에 써놓기.
읽다보면 헷갈리는거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전 그래서 아예 포스트잇같은 곳에 적어둬요.
이거랑 연계로 좋았던 구절이나 내 생각들을
적어두기도 해요. 잊어버릴 수도 있으니까.
책에다가 쓰셔도 되구요. 근데 전 책에다간 뭘 못쓰겠어요...ㅎㅎ
그것도 귀찮다면 그냥 인덱스로 표시하기.
저도 대부분 그렇게 하긴 해요!!
세번째📘 모르는 단어 다 찾지 않기.
처음엔 하나하나 다 찾아본 저... 근데 그렇게 하니까 흐름도 쫌 끊기더라구요.
그냥 대강 앞뒤 내용들로 유추되는건 후루룩 넘기거나 중요한 단어다 하는것들은 따로 체크해서 나중에 찾아보는것도 방법!
다들 재미있게 독서하는 날까지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