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are three ways to pedal a bike. With the legs, with the lungs, or with the heart." — Mandible Jones, author of Carpet Particlesshort story collection
자전거 라이더는 주로 두 가지 고통을 호소합니다.
다리가 아프다거나 숨이 차서 힘들다는 겁니다.
맨디블 존스 Mandible Jones의 “ author of Carpet Particlesshort story collection”에서 언급했는데요.
“자전거 페달링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다리, 폐, 심장으로 타는 겁니다.” 존스는 셋으로 구분했지만 일반적으로는 심장과 폐를 묶어서 심폐, 그리고 다리 근육 이렇게 둘로 나눕니다.
허벅지의 힘으로 타면 토크형, 기어비를 가볍게 해서 페달 회전수, 즉 RPM을 높여 타면 케이던스형이라고 합니다.
토크형은 기어비가 무거워 다리의 피로감이 일찍 찾아옵니다. 반면 케이던스형은 숨이 차서 힘든 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