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생활하다 보면 문득문득 고향 사투리가 그립고 부산 바다가 생각날 때가 있지예? 5060 우리 나이대에 편하게 이야기 나눌 공간이 필요해서 자리를 마련해봤습니더. 고향 소식도 전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누면서 외로움은 훌훌 털어버리입시더! 부산 구석구석 숨은 명소로 같이 여행도 다니고 맛있는 것도 묵으러 다니면 얼마나 즐겁겠십니까? 어려워 말고 들어오이소. 같은 고향 사람끼리 의지하며 즐겁게 지내실 분들 언제나 환영합니다. 지금 바로 가입해서 반갑게 인사 나눠요! 기다리고 있을게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