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근교의 오래된 뉴욕 피자 맛집
토니스 피자에 다녀왔습니다
무려 1968년 부터 있던 가게라고 하는데
제가 갔을 때도 실제로 할아버지께서 피자를
직접 만들고 계셨어요
메뉴판!
기본적으로 메뉴는 1/4판 두조각 기준입니다
신기하게 김치피자, 낫토피자가 있어요
가격은 살짝 비싼편입니다..
오래된 가게답게 아기자기하고 귀엽게 꾸며져 있습니다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직원분도 계셔서 편하게 주문했어요
베이컨 콘 피자, 믹스피자, 김치피자, 베이크드 포테이토까지 주문을 했습니다
두 명이 먹긴 살짝 많은 양이었어요
피자가 크진 않은데 치즈양이 많아서 배가 부릅니다!
대망의 김치피자
기본피자(양파)에 김치만 추가된 피자였습니다
김치는 살짝 덜익어서 아쉬웠지만 한번쯤 먹어볼만 합니다
베이크드 포테이토는 그냥 무난~한 버터 감자였어요
카드는 안되고 현금 계산만 가능합니다!
계산하고 나면 초콜릿도 주시고
아주 맛있다~ 까진 아니지만 분위기도 좋고 친절하고
도쿄에서 뉴욕피자먹고싶을때 한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