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셋 공원 (Morisset Park) :
시드니 근교에 위치하며, 야생 캥거루들이 많이 서식해 직접 만지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으로 매우 유명합니다. (다만, 현재는 안전과 동물 보호를 위해 일부 구역의 출입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추억의 시드니
너무 멀어서 비행기 타고 그 긴시간 가면서
개고생 했지만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간지 꽤 된곳
이라 요샌 계획을 아이슬란드 로 짜고있는데
너무너무 비싸서 언제쯤 갈수있을련지
훗날 후기 남길날이 왔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