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끝나고 2022년 스페인으로 해외여행 나갔을 때 기쁨이 생각나 사진 속 앨범을 뒤적거려 보았어요~
처음 간 곳은 구엘공원으로 에우스비 구엘은
가우디가 건축 할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으로 아테네의 델포이를 재현시킨 전원주택 단지로 분양 했는데 분양 실패로 공원으로 되었는데 구엘공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예요.
다음으로 방문 한 곳은 바르셀로나에서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가우디성당)이였는데 아직도 공사중이였어요~
사그라다는 성스럽다는 뜻이며 파밀리아은 가족이라는 뜻이으 성가족성당이라고도 불려요.
가우디의 스승인 비야르가 설계와 건축을 맡아 성 요셉 축일인 1882년 3월 19일에 착공하였으나, 비야르가 건축 의뢰인과의 의견 대립으로 중도 하차하고 1883년부터 가우디가 맡게 되었다해요.
가우디는 기존의 작업을 재검토하여 새롭게 설계하였으며, 이후 40여 년간 성당 건축에 열정을 기울였으나 1926년 6월 사망할 때까지 일부만 완성되었어요.
안토니오 가우디이코르네트 선천성폐병과 루마티스관절염 어릴때부터 앓아 심약하여 자연과 친화적이였고 수학실력이 뛰어나서 바르셀로나 대학에 입학하였으며 자연에서 모티브 얻어 디자인했으며 자연은 곡선이라고 생각했다해요.
가우디가 만든 건축물 중 7개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 되어있다.
성당의 건축양식은 입체기하학에 바탕을 둔 네오고딕식으로설계시 문맹인을 위해 성경을 배우게하려고 만들었고
동쪽은 예수탄생 문(일부분만 세계문화유산)이고
서쪽은 예수 수난 문이고 남쪽은 예수 승천 후 영광의문이고북쪽은 문이 없다라고 하네요.
탑은 옥수수모양으로 동,서,남쪽 문에4개씩 12개있는데 예수의12제자를 상징한다네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며 바르셀로나 그라시아 거리에 있는 건축물인 까사밀라는
'라 페드레라(채석장이라는 뜻)'라고도 불리고 건물 지하에 주차장을 처음으로 만들었다네요.
고딕지구에 있는 피카소 미술관도 가서 피카소 그림보았어요.
수도원 이였던 레이알 광장도 가보구요.
바르셀로나 벨 항구 전경도 이쁘드라구요~
스페인
바르셀로나 도시 참
매력적인 도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