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은 분노는 상황이나 화의 동기부여인 사람을 조금이나마 이해를 해보니 분노가 훨씬 줄어드는 것을 볼때 아! 분노는 참고 없애는 것이 아니라 다스리는것이구나를 느낍니다. 그렇지만 다스리기 쉽지 않는 마음이라는것은 명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