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유머💋🐄
플러그를 꽂아야지
옹녀로 소문났던 여자가 음악을 너무나 사랑하는 DJ출신 남자와 결혼을 했다.
신혼이라 한창 깨가 쏟아져야 할텐데 여자는 불만이었다.
남편이 오로지 음악 듣는데만 열중했기 때문이다.
어느날 남편이 샤워하는 틈을타서 라디오의 플러그를 빼놓은뒤
야한 포즈로 침대에 누워 있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남편이 라디오 부터 틀었다.
"어, 왜 음악이 안나오지?"
"당~신, 내가 당신의 라디오예요.
이쪽 가슴을 누르면 AM이고 요쪽은 FM 이랍니다."
여자의 말대로 이쪽저쪽을 번갈아 눌러봤지만 아무런 소리도 나지않았다.
"어, 아무소리도 안나는데 라디오는 무슨..."
여자가 기다렸다는듯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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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거시기)플러그를
안꽂았잖아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