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성인유머....ㅋㅋㅋ
#고전성인유머~
❤ 여승과 고자머슴의 그시기 이야기 ❤
옛날에
왕이 자주다니는 절에
절세미인 여승이 머슴하나만 두고 살았는데~~
근데 그 머슴 놈이
자꾸 자기를 탐내는 거 같아서 그놈을 내쫗고~~
왕에게 부탁하여
고자 한놈 골라 달라고 했대요.
왕은 전국의 고자를 모두 잡아오라고 했지요.
신하들이 100놈을 잡아와서 진짜 고자인지를 시험했어요.
아래도리를 모두 벗기고나서 그 앞으로 죽이는 기생하나를 알몸으로 통과시켰더니
그중에서 열놈만이 당선됐지요.
다음은 그 열놈 모두를 기생과 한방에 각각 재워 봤대요.
그래서 겨우 한 놈만 골라냈던 거예요.
그놈을 여승에게 보내면서 우리나라에서 진짜 고자는 이 한놈 뿐이여라 했다지 않아요.
여승이 일을 시키면서
보니까 일도 잘하고 더우기
남녀 자체를 전혀 분간 못하는 거 같았지요.
그래서 몹시 만족했어요.
어느날 여승이 강가에서 목욕을 하는데
누군가 자기를 바라보는 느낌이 들겠지요.
돌아보니 그 머슴 놈이 자기를 멍하니 쳐다보구 있잖아요.
여승이 급히 몸을 움추리며~~
"너는 지금 무엇을 그렇게 바라보고 있느냐?"
그러니까
그 머슴 놈은 눈이 둥그래가지고~~
"스님의 몸은 소인과 다르게 생겼소이다.
두 다리 사이에 있는 그것은 무엇이오니까?"
여승은 하도 어이가 없어 말을 못했대요.
아무리 고자라도
남녀의 거기가 다르다는 걸 모를만큼
세상에 어두운 이런 놈은 생각도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여승은
이놈이 앞으로 다른 생각을 못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이곳은
나쁜짓을 한놈을 잡아가두는 곳이다."
"그렇소이까?"
머슴 놈은 세상 희한한 이치를 깨달은 듯이 연속 머리를 끄떡이며 돌아갔어요.
어느날 여승이 밖을 내다보니
머슴 놈이 아래도리를 벗고~~
자기 그시기에
스님의 두건을 걸고 왔다갔다 하면서 어쩔줄 몰라하겠지요.
여승은 머슴을 불러
"너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
그러자 머슴은
"스님, 큰일 났소이다.
어떤 놈이
스님의 두건을 훔쳐갔는데 보이지 않소이다."
"이놈아!
두건은 지금 네 앞에 걸려있지 않느냐?"
그러자 머슴이
자기앞을 내려다 보더니
"아!
네놈이였구나."
하면서 두건을 확 빼앗았어요.
그러자 큰 가지 같은게
90도로 드러나질 않겠어요.
머슴 놈은 그걸 바라보며
"네놈이 스님의 두건을 훔치고도 무사할 줄 알았느냐?
스님!
이놈을 스님의 그 감옥에 당장 가둬 넣어야겠소이다."
여승은 저놈이
정말 몰라서 그러는지 알고 그러는지 알 수가 없으나~~
그래도 자기가 한소리가 있으니까
그놈을 가둬넣기로 했지요.
가지처럼 생긴 머슴의 그시기를
스님의 가랭이사이를 벌리고 넣었다.
손가락같이 생긴
왕의 그시기하고는 다른
머슴의 그시기는 이상한 것이였다.
한참을 넣고 난 후에
머슴 놈이 하는 말이~~~
"스님!
이놈이 이젠 잘못했다고
눈물을 뚝뚝 떨구는데 그만 내보내 주소이다."
그러자 스님이 하시는 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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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놈이
두번 다시 나쁜 짓을 하지 못하게
좀더 가두어 두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