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틱톡틱톡
😝 여고 수업 시간에.....
1970년대쯤 전남 여고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
어느 개구진 교사가 학기초에 출석을 부르면서 색다른 제안을 했다.
"내가 번호를 부르면 자기 이름에서 받침을 빼고 대답한다. 알겠나~!!
"네~!!
"1번." "예, 이여자(이영자)입니다." "와, 하하하."
"2번." "예, 저여자(정영자)입니다." "와, 하하하."
"3번." "예, 바수더(박순덕)입니다." "와, 하하하."
"4번." "예, 기이서(김인선)입니다." "와, 하하하."
"5번." "예, 가수지(강수지)입니다." "와, 하하하."
이렇게 15번 쯤을 웃으면서 즐겁게 지났는데,
16번 학생이 벌떡 일어나며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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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선생님" 18번 송복진이가 울고 있어요 ~~"
ㅍㅎㅎ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