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 후 관리가 다음 해 농사를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감귤은 수확이 끝났다고 농사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때부터 다음 농사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해걸이 현상을 줄이기 위해 수확 후 바로 회복 비료를 공급하고 수세를 살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열매를 많이 달았던 나무일수록 체력이 떨어져 꽃눈 분화가 약해지기 때문에 회복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좋은 방법도 함께 배우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