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꽃다발 속 꽃들 소개할게요
라넌큘러스
겹겹이 쌓인 꽃잎이 마치 종이접기처럼 섬세해요.
꽃말은 "매력적인 사람"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꽃이죠
노란 폼폰국화 — 든든한
탐스럽고 풍성해서 꽃다발에 볼륨감을 줘요.
꽃말은 "당신을 사랑해요"
생화 중에 오래 가는 꽃이에요!
초록 열매 · 덩굴잎 — 숨은 매력!
꽃만큼 중요한 게 그린 소재예요.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덩굴이
꽃다발을 생동감 있게 해주네요
꽃에도 컬러 심리가 있어요
어제 그 시원한 바람 맞으며
"왜 나는 오늘 이 색이 끌렸을까?"
오렌지 — 에너지가 필요한 날
지치고 무기력할 때
오렌지 꽃 한 다발이 생각보다 큰 힘이 돼요.
따뜻하면서도 활기차고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올라가는 색이에요.
"오늘 힘내야 하는데..." 싶은 날,
오렌지 꽃을 사보세요
노랑 — 마음이 밝아지고 싶은 날
노란색은 빛이에요
우울하거나 답답할 때
노란 꽃 한 송이만 책상에 올려둬도
공간 전체가 달라져 보여요.
꽃말도 대부분 "기쁨, 우정, 행복"
선물하기에도 가장 무난하고 사랑받는 색이에요
초록 —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꽃 없이 그린 소재만 꽂아도
공간이 살아나는 게 느껴져요.
초록은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마음을 차분하게 잡아주는 색이거든요.
번아웃 왔을 때, 초록 가득한 꽃다발 추천해요
꽃다발에 그린은 빠질수 없죠~~
오렌지 + 노랑 + 초록 조합이라면?
활기 + 밝음 + 안정감
세 가지가 한꺼번에 오는 느낌이에요.
무더운 여름,
지치지 말고 씩씩하게 — 라는 말을딱 이 컬러의 꽃으로 표현하고 싶었어요
여러분은 요즘 어떤 색이 끌리세요?
오렌지🟠 / 노랑🟡 / 초록🌿 / 화이트🤍 / 퍼플💜
댓글로 남겨주세요
어제 하루, 기억하고 싶었어요...
지치는 여름철 더위속에서 어제는
파란 하늘에 시원한 바람이 솔솔 —
불어 러너인 저는 달리고 싶은 날이기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