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도구) 구원을 받아들이는 방편
이성,믿음 나타나는 면이 다르지 동반되는것입니다
손바닥 같은 것입니다
어거스틴이 1500년전 이성과믿음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합니다
마치 동전과같아서 서로 보안된다고 합니다
지적으로 이해가될때 믿음이 커집니다
믿음,이성 동 떨어지는게 아니고 동반되는 자세로 들어갑니다
이것이 인격적으로 들어올때 지적이며 정적이며 의지적이 요소가 동반됩니다
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지정의 요소는
정확하게 지적이다,정적이다,의지적이다 구분이 안됩니다
서로 같이 동반해서 내 인격을 형성하기 때문에
누구나 3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근대 분리해서 인격적인 문제니깐
믿음을 받아들이는데는 지적요소 감정적인요소가 다같이 동반됩니다
지정의요소가 반드시 동반되는데 뭐냐면
믿음이 동반되야 예수그리스도를 받아들입니다
이 3가지를 구조적으로 분리한것이지
완전히 인격적으로 분리가 안됩니다
자 구원의 확신이 들어올려면
이 3가지가 들어와야 해요
복음의 소망이 확신이 들어와야 내 마음속에 자리를 잡습니다
예수가 누구냐
예수님이 맨처음에 베드로에게 물었습니다
마태복음16장에
지적인 요소로 질문과 요구하셨는데
내가 누구냐(나를 이해하는데-예수님 자신을 질문했습니다)
베드로: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베드로는 그렇게 이해해서 대답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믿음으로 가지고 대답했습니다
반석을 세우리니
이 믿음의 반석위에 교회를 세운다고
예수님이 말했습니다
이 믿음의 신앙고백을 반석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감성적인 요소가 없느냐
아니예요 거기에도 (예수님의질문과베드로의 대답에) 포함되있습니다
구분하기 힘듭니다
대다수교회들이 믿음을 강조하는데 이성을 베제하는데 문제있는겁니다
그러니 이단들이나 무교인들에게나 타종교에게 변증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