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애들 바람도 쐴겸 예약했는데 너무 좋네요. 블로그서 볼땐 수영장이 좀 작나 했는데 와서보니 무슨 대형풀장도 이런 초대형이 없네요
(만족 만족)
테이블부터 의자 버너 집기류 등 다 지원되니 먹고 놀다 가면 끝나서 넘 편해요
에어바운스와 트램벌린도 큰데 저런게 반대편에 하나 더 있어요. 애들이 너무 좋아하고 여기 노는 아이들 표정이 천국을 맛보는 듯 하네요
다음은 식사~
삼겹살에 묵은지까지 제대로 구워서 쌈사먹고
마무리로 라면으로 입가심♡
놀다 먹고 쉬고 그러니 더 많이 먹게되는데 이상하리만큼 맛있고 기분이 좋네요
진짜 하루 휴가온 기분이라 만족합니다
여기는 마산 구산면에 어메이징캠프란 곳인데 담에 또 와야겠어요
혹시 와보신분들 다른 경험담있음 댓글로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