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물량은 줄어들고 매매가격은 부담스럽다 보니 내 집 마련, 갈아타기 결정을 내리기 쉽지않습니다. 이럴때 경매는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어렵게 느껴지지만 하나씩 배우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함께 한다면 더욱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온라인을 통한 모임으로 다 같이 목표를 향해 달려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