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이하 구간= 전용 20~49㎡ 소형 위주이며, 일부 59㎡는 외곽이나 노후 단지에 한정됩니다. 노원, 도봉, 구로, 은평, 강서, 관악 등 지역 중심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신혼부부에게 부담이 없는 구간대입니다.
5억~10억 구간= 전용 39~59㎡가 중심이며, 일부 구축에서는 74㎡도 가능합니다. 강동, 영등포, 성동 일부 등으로 범위가 넓어지며, 같은 면적이라도 입지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10억~15억 구간= 전용 59~84㎡ 선택이 가능하고, 특히 74·84㎡ 거래가 활발합니다. 이 시점부터는 신축 59㎡와 구축 84㎡ 사이에서 선택이 갈리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15억~20억 구간= 상급지로 진입하는 단계입니다. 전용 84㎡ 중심에 일부 중대형이 포함되며, 성동·마포·송파 등 선호 지역이 반영됩니다. 실거주와 투자 수요가 함께 움직입니다.
20억~30억 구간= 상급지 시장입니다. 전용 84~114㎡로 면적이 확대되며, 서초·송파·용산 등 주요 지역이 중심입니다. 현금 비중이 높은 수요가 유입되고 경쟁도 나타납니다.
30억 이상 초고가 구간= 전용 114㎡ 이상 대형 위주이며, 강남권 중심으로 형성됩니다. 가격 상승보다는 자산 보존 성격이 강하게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