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를 읽는 습관, 미래를 바꾸는 힘
이 카페는 매일 경제기사 3개를 함께 읽고 기록하며 경제 감각을 키우는 공간입니다.
경제는 어렵고 복잡해 보이지만, 하루 10분의 꾸준한 관심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우리는 경제기사를 단순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생각을 나누며, 실제 삶에 적용하는 습관을 만들어 갑니다.
✔ 매일 경제기사 3개 스크랩
✔ 핵심 내용 요약 및 인사이트 기록
✔ 경제 흐름 읽기 훈련
✔ 함께 성장하는 경제 학습 공동체
오늘의 작은 습관이 내일의 경제력을 만듭니다.
하루 3개의 기사로 세상을 읽고, 부의 흐름을 함께 배워가요.
인천시 서구
경제/소비
6월10일 매일경제신문 | 당근 카페
매일 경제 공부
인증 30회 · 4시간 전
6월10일 매일경제신문
제목: “토큰값 너무 부담” 가성비 中 AI에 몰린다
핵심 내용
AI 에이전트 사용이 늘면서 토큰(데이터 처리량)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
AI 사용료가 토큰 사용량에 비례해 늘어나자, 기업과 개발자들이 비용이 저렴한 중국 AI 모델로 이동하는 추세다.
글로벌 AI 플랫폼 오픈라우터 기준으로 딥시크(DeepSeek) V4 플래시가 토큰 사용량 1위에 올랐고, 텐센트·샤오미 등 중국 모델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반면 한때 1·2위를 차지했던 미국의 앤스로픽 클로드 모델은 순위가 크게 하락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나?
AI 에이전트는 스스로 검색·분석·코딩을 수행해 토큰 소비량이 매우 많다.
오픈AI와 앤스로픽이 토큰 기반 과금 체계를 확대하면서 비용 부담이 커졌다.
중국 업체들은 API 가격을 최대 75~99%까지 낮추며 공격적인 가격 경쟁을 펼치고 있다.
기업들의 대응
기업들은 “중국 AI + 미국 AI” 혼합 사용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일상적인 업무, 데이터 가공, 대규모 문서 분석은 저렴한 중국 AI를 사용하고,
고급 추론이나 보안이 중요한 업무는 미국 AI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한줄 정리
👉 AI 사용량이 폭증하면서 기업들은 성능만 보던 시대에서 벗어나, 비용 효율이 높은 중국 AI와 미국 AI를 함께 사용하는 ‘가성비 전략’으로 이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