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역 순찰중 도로에서 승용차 두대가 정차하고 있고 젊은 친구와 나이 드신 분이 명살을 잡고 말 다툼을 목격했어요싸이렌을 불고 일단 비상등을 켜고 내려 자초지정 듣지도 않고 일단 멱살부터 잡은 손을 떼내야 했습니다 이유야 어찌 되었던 젊은 친구가 나이드신분을 멱살 잡고 쌍스런 소리를 지르는건 아니다 싶어서 였죠 두분 이야기를 듣고 있던중 경찰이 왔어요 나이드신분이 운행을 규정속도로 가다보니 느리게 가는것을 젊은 친구가 클락션과 앞질러 차를 세워 욕을 했던거 였네요 규정 속도 참 어렵죠 지키자니 뒷 차가 빵빵 거리고 안 지키자니 딱지 떼일테고 그래도 운전자하는 분들의 서로 약속이니 규정 속도 지켜야죠 일단 젊은 친구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 하고 나이드신분께 사과로 마무리가 되었지만 제가 볼땐 젊은 친구 운전 그렇게 하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