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야간에 공원에서 산책이나 운동을 하시다가 많이들 경험을 했을거에요
그냥 개도 아닌 크고 무서운 애완견주는 저희 개는 물지 않아요 라고 말씀을 하시죠
하지만 조깅이나 걷기등 운동 하다 마주치면 불안해서 피하게 되죠
견주님들은 목줄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옆에 있는 분들은 섬뜩할때가 있죠 특히 자녀들과 같이 산책 나오신 경우라면 더욱더 불안하실 거에요 입마개도 안되어 있을땐 더욱 불안 하시죠 하지만 견주님들은 답답해 하기에 입마개를 하기 꺼려하시구요
이건 서로운 관점이지만 강아지들도 사람이 이쁘다고 쓰다듬으려 할땐 자신보다 큰 사람이 자신을 만지려 할때 본능적으로 으르릉 하죠 견주님들 입장도 애완견이 가족이라 생각하기에 그것도 맞고 옆을 지나는 사람들도 불안한 마음에 눈 살을 찌푸리는것도 맞는 이야기죠
이럴땐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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