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한해도고생많았어요 혼자서애기키우시는분은엄마든아빠든모두대단해요~~~~^^
우지님 고생하셨어요. 그래도 엄마가 더 대단하죠... ^^
이제사춘기를하려는지말대꾸도많이하고 방에서나오지를않네요 아들은이래서엄마가키우는게힘든가봐요
딸이 말 안 들어요. ㅋㅋ 저랑 반대네요.
몇살몇살이예요 저는13살이요ㅋ 내일초등졸업
13살이면. 부럽네요. 언제 크나 ㅠ ㅠ
딸18년생초2 올라가요 아들20년생 6살얼집 이에요 ㅜㅜ
아직손이ㅠㅠ 아빠대단하시네요
초1부터학교혼자다니고 학원도혼자가고 많이미안하죠 집에오면엄마는없고 퇴근이늦어서
근데금방13살이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금방 가잖아요. ㅠ 나이가 들면 고민도 생겨요. 내가 아프고 늙어가면 우리 애들은... 휴.
후딱 빨리 커버렸으면 좋을 듯한데 ㅜㅜ
나도그생각많이하는데 내가50이되도아직얘는고1밖에안되는구나
그래두 50대네요 ㅠ ㅠ 부럽습니다 전83년생 이라서요 ㅠ ㅠ
애기들방학하면더힘들잖아요 아직어려서? 방학하지않았어요?
초등학교 방학 했죠 ㅎㅎ 얼집음 보네고있어요. 밥이랑 애들놀려고요 둘다 감기라서요 ..집콕. 딸이 잘놀아죠요. 잡이엉망 이지만요 ㅋㅋ
습도를조금높게해줘요 코막히고하면애기들잘못잘텐데 기침해도그렇코 조금만더커도괜찮을텐데 조금만힘을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