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시흥시 청소년 수련관에 다녀왔습니다:)
이유는?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재출범식이 있었기때문이에요!
1부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임선영 님의 멋진 축하 공연으로 시작해서 비전 발표까지 이어졌는데, ‘꿈꾸는 대로 이루어지는 시흥’이라는 슬로건이 참 인상 깊더라고요.
2부 정책 포럼에서는 전문가분들의 심도 있는 발제를 통해 청소년과 청년 정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시흥의 청년으로서 앞으로 재단이 보여줄 행보가 정말 기대되는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덧붙여, 청소년과 청년의 정의가 다르지만 결국에는 더 나은 삶이라는 목표가 동일하다는 것을 보며 많은 생각이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