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방
혼자라고 느껴질 때. 익명으로 하소연 하면서 한풀이해봐요. 가슴속 응어리 풀어요
힘내세요 저도병원생활만 28년차 그냥 죽어버리고싶어요
아프세요?
집 있지말고 나가세요 돌아다니다보면 좋아져요 ㆍ 딱히 위안드릴말 없네요 ㅠ
고마워요
그냥살아요
ㅇㅇ
며칠전 판사님 같은분들은 가진게많은데 아깝네요
글게요
누구나 그럴때가 있죠.. 마음을 비우세요..그리고 산과 하늘을 바라보세요..자연과 생명의 신비를 느껴보세요 ^^
언제 행복하셔요?
식물에 물 줄때요.. 그리고 조금씩 자라는게 보일때요 물론 화날때도 있죠 ㅋ 삭히지말고 화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