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하고 애기 해봐요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예요

외롭고 공허함은 못이기겠더라고요 너무 서러움

혼자 견디는 시간아닐까요

차마 말못할 외로움 ㅎ 복잡하네여 ㅋ

외로운 분은 외로운 분하고 대화하면 안됩니다 여러사람이 있는 그런 곳에서 그분들과 대화하세요 그리고 봉사단체 같은데 가셔서 봉사하시면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독거 노인집에 반찬 배달하기 등등 많습니다

챗 걸었어요

용기 ㅎ

외로움은 느끼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것이 병적이냐 아니냐와 나의 생각이 어떠하냐가 문제겠지요 외로움을 같이 나눌 사람은 같이 외로운 사람이 아니고 외롭지 아니한 사람을 만나야 되는데 여기 댓글을 보니 전부 외로운 사람 뿐이네요 외로움의 치유법은 내 말을 들어줄만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찾아서 채팅이라도 먼저 상대방과의 대화가 나와 맞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굳이 이성친구를 만난다고 외로움이 해소되지는 않습니다 내가 외롭지 않으려면 나도 남의 말을 경청해 줘야 하는 아량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제 작은 소견이었습니다
외롭다는 말은 다양한 데에서 생기는 것 같아요.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하루에 한 시간씩 산책해 보심은 어떨까 싶어요.

산책이 최고. 건강에도 좋고 2만보씩 걸으려 노력하는데 쉽진 않내요
난 오늘 부터 도전 해 보려고요
매일 만보만 했으니 ㅎㅎ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