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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고 느껴질 때. 익명으로 하소연 하면서 한풀이해봐요. 가슴속 응어리 풀어요
적막함이 참 무겁네요
감사합니다 위로의한마디가 힘읻돼네요
강해져 본인이 이님 나한테 뽕싱이라도 갈켜 줄게 본인이 안강하면 누구도 찐따수준
한국말의 존대를 배우고 맞춤법을 더 배우세요
형은 강하다 와 배우켜 줘
감사합니다!
오늘도 해가 뜨네 내일도 뜰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