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방
혼자라고 느껴질 때. 익명으로 하소연 하면서 한풀이해봐요. 가슴속 응어리 풀어요
잘 모르겠네요
잘살길 바라기는유 나쁜 사람인디 떠나가는것도 그런건디 아무말 없이 떠난다는게 말이되나유 그냥 미안해 하지도 말구유 확 잊어버려유 잊는다는게 힘들긴 하지만유 사람 으로생긴 상처는 다름 사람이 생기면 싹 치유 되네유 그렇게 해봐유 힘내시구유ㅎ
글쓴이 자신이 잘살기를 바라요
저두힘드네요 친구도없고
새로운 사람 만나면 싹 잊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