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릴넘치는걸 좋아하나봐요

그걸 즐기는 변태들인건가요
그런가봐요
본인들만 안 걸린 줄 안다던데
직장에서많죠 하서는안될일들이 미혼이면 상관없겠지만 유부들이그러는건 딴마음 있다는얘기
그게 스릴있고 걸려서 잃는것보다 지금당장 뜨겁고 사랑에 미쳐서 그런행동을 한다네요 저도 여러번 봤습니다 결론은 회사 가정 둘다 잃지만여
글쎄요 안해 봐서,,,, 저도 궁금 합니다
실제로 많더라구요 회사내에 또 커플있구 서로 알면서 모른척 뭐 그런 그지같은 상황이라 보심됩니다 일하는사람들 다 알고도 모른척이더라구요 끼리끼리
드라마 같은 얘기네요

매일 보니 정 들다 선을 넘을 수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인간"들은 그런 짓은 안 하고 삽니다. 태생이 후진 인간 같습니다.
남녀 사이는 정말 럭비공 이라 보심 됩니다...절대 믿으 면 앙되죠...달리 남녀칠세 부동석이라 했겠습니까... 그리고 정말 띠기 힘든건 씹정 이라고 속궁합 입니다 한번 맛보면 정말 헤어나오기 힘들져 건강할수록 더 합니다...그져 미리 단속하는게 최고다...이죠...

그 정은 더 좋은 거 만나면 끝날 정입디다! 그 정도 유효기한은 있어요~~

가위 ㅆ
그런사람들은직장그만둬야해요

회사에 와이프도 없겠다 와이프 없는 자유 세상인거죠
사람 감정이란게 참......뭐 욕먹어 싸지만 감정이 어디 뜻대로 컨트롤되던가요 나는 아닐거란 오만한 생각은 뒤로하고 직장에서도 매력적인 사람은 최대한 접촉을 피하는게 유일한 방법 아닐까요??

지금은 좋으니깐 그런거지요~ 결국은 다 알게되고 멀어지더라구요~~

출세하려고도 해요

그런 일들이 멀리서 있는게 아니고 대부분 가까운곳에서 이뤄진다고 봐야죠
남초 회사라,,,,

게으른 사람이 스릴을 즐길수 있는 최고의 장소가 아닐까요~ 물론 개떡같은 인성은 장착하고 있게죠!
한동네에서 유부녀랑 바람피는 년 놈도있답니다

아파트 같은 동이나 옆 동에 두고 바람피는 놈도 많더라구요~
위아래층도 잇는걸용 ㅋㅋㅋㅋ

직장에서는 점심시간에 건물 지하에서 거시기 하고 오는 년 놈도 있어요

뭐.특별한.심리같은건없음니다.굳이.있다면.껄떡이.하고잽이.심리만 충족한.숫컷본능이.강할뿐.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