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한다고 해보세요
ㅋㅋㅋㅋ
아고~부끄러 부라! 이 나이에(곧70밑자리)~ 시도해 보는거 조차도 민망시러버!! 젊은이들만 마이 하소ㅎ~~
안그런부부도 있겠죠
물론 더. 많겠죠~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ㅋㅋ대가리 쳐돌았냐...아무때고 이혼소리하네;;남의가정일 이라고 아주 말을 가볍게...
윗분께서 대신 해주셨네요.ㅎ

님,먼저하세요,축하해요,ㅋ
결혼 년식에 따라 자연스럽게 그렇게된다고 생각해요!!암튼 서로가 노력하다 보면 나아질것임요!!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그냥 의리로.ㅋ

결혼 20년차 이후로는 동거인 그 이상의 의미가 없는듯요 익숙해져서일까 간섭보다는 오히려 그게 편한듯요
맞아요!말 많이하다가 잔소리되어 싸움나기도 하죠!그럴바에야 차라리 할 말만 묵언수행 하듯이요!
네. 그런것 같습니다~

할 말 이라는게 돈 얘기와 상대가 해야 할 일을 지시하는 말 이지 싶네요. 맞나요? 서로 즐거울수가 있을지^^
돈얘기도 잘 안하네요. 그냥 무관심 그 자체입니다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그렇게 살다보니 어찌보면 편하기도 합니다

결혼26년차인데 정, 의리로 사는것 같아요
빙고~~!!
저두요 24년차인디 ㅋㅋ 의리로 사는것같아요 ㅜㅜ
빙고~!!2
그 년배는 거의가 그렇죠! 보통 평범한 부부들은요.
상대성 인거 같아요 우린 60대중반인데 매주 캠핑 다니다보니 젊었을적보다 더 많이 대화 하게 되드라구요 부부가 나이들면 같은 취미 갔는것두 좋은 방법 아닐까 싶네요
참으로 부러운 부부네요! 솔직히 결혼 20년차 넘어가면 그렇게 사는 부부가 드물다고 생각함요!!
와이프가 너무 바빠요... 늦은 나이에 공부를 한다고 해서
매일 보니까 저나도 잘안함...
저랑 전화도 자주하는 친구해요 010****9450
같은 취미를 가지면 좀 낳아질듯요
포기했어요. 그냥 이렇게 살랍니다~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글쵸...ㅎ

같은 운동을 해 보세요 영화 관람도 요
어림 반푼어치도 없습니다.ㅎㅎ
저요
네네~

연애9년결혼20년차인데 저희신랑 말이넘많아요~~자기관심분야만 그러니 더듣기싫어져요~~1시간정도들어주고 도망간답니다ㅎㅎ
ㅋㅋㅋ

40년차 말없는게 더편해여
저도 그걸 선택했습니다. 사이가 나쁘지도 않고 편해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전 아름답진 않습니다
저는 신랑이랑 동갑인데 말을 너~무 많이 해서 한번씩 싸웁니다 적당한게 좋은거같아요~
맞아요!!뭐든 적당한게 좋죠!!남성분들은 나이들수록 여성 호르몬이 많이생성되서 여성스럽게 말이 많아 질수도 있대요!!ㅎ 반대로 여성들은 남성스러움이 많아지고요!!ㅋ
싸우면 관심이라도 있는 거.ㅎㅎ
오래 살다보믄 그렇죠
다 그런가요 그래도부부가 농담도하고 유머러스한 재미가 있어야지요
네. 이젠 이게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