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울한 마음 이해해요ㅜㅜ 주의력을 다른데 두시는건 어떨가요 ,본이이 많이 우수해야 하구요

ㅎㅎ 회피형 남편과 30년 살고 있는 친구를 보니 30년동안 제대로된 대화가 안되고 대화를 좀 했지 이젠 좀 알아 들었겠지? 하는데 대화도 듣기 싫고 행동으로 하기 도 싫은지 못 듣고 안 듣고 당췌 못 알라 들은 사람마냥 대화는 했는데 내용은 온데간데 없다고 살든지 말든지 이 말을 하며 아직도 살고는 있네요. 고치지는 못하나 봅니다. ㅠㅠ 화병 생겨서 어쩔까요....
회피형 만나다가 끝냈어요...대화가 안됩니다
갈등이 생기면 잘못을 상대방에게 전가해요 미치겠어요ㅜㅜ 그러고 대화자자면 굴 파고 들어가버립니다

그거 사람 피말라요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죠.. 저는 오리지널로 22년을 당하다가 내가 죽을것 같아서 이혼 하자고 한 사람이에요 그 꼴 안보니 체끼가 내려가더군요 사람이 죽어나가도 눈도 끔쩍 안하는 회피형들....하.....악....

그냥 회피하세요
처음엔 겁이 매우매우많은 애완동물 대하듯이 기다려주고 보듬어줘야해요 계속 그렇게 신뢰가 쌓이다보면 잘 안도망쳐요 회피형관련 영상 찾아서 보세요 도움 많이돼요

몰아세우지 않으면 괜찮지 않나요?

대화가 안되니까 상대방이 좋게좋게 대화하다가도 대화가 안되니 말하라고 생각을 말하라고 어쩌면 좋겠냐고 몰아 세우겠죠? 회피형은 ac 하면서 밖으로 나가버린대요. 상대방이 화가나서 지풀에 지쳐 나가 떨어져 있으면 그때 끄적끄적 들어 온답니다. 휴~ 친구 남편이야긴데 내 남편처럼 잘 알죠 ㅎㅎ 그 친구는 내가 대화 안 해주면 돌아버리기 때문에 맬 통화해서 자알 알아요. 저는 자창 친구 화병치료자 무튼 회피형은 감당이 어려운 걸루 알고 회피형 같으면 결혼은 하지 맙시다. 근데 결혼 전엔 알기 어렵겠죠....아이구 사람 알기 어렵다
회피형은 몰아세우면 대화를 중단해버려요 하...알고싶지않았어요...

저도 약간 회피형 기질이 있는데 저는 만들어진 케이스에요. 대화가 안 통하는건 상대방도 동일한데 저는 최대한 대화 해보려다가 대화가 안 통하면 더이상 싸우지 않기 위해 대화를 중단하는 성향이고 상대는 자신이 원하는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몇 시간이고 화를 내는 유형이었어요. 누구라도 겪어보면 회피형이 될 수밖에 없을거에요.
이게 먹힐때가 있긴해요 엄청 심하게 싸웠을때요
기다려줍니다 성격아니까 하지만 본인이 다치는건 극혐해요

방어기제가 강하죠
저도 회피형이랑 만나고 헤어지고 반복 했는데 그분에게 어떻게 잘 맞춰 줄려고 해도 안바뀌더라구요 계속 반복 입니다

도망치세요...;;

회피형은 어떻게 하면 답을 이끌어낼수잇나요? 진대가 안되는데 진대로 인해 풀어나가고싶은디...

논리적으로 설득해야죠 뭐..

논리가 통할가요..

납득시키면 통하겠죠? 그런데 누구라도 납득할만한 일인데도 귀닫고 안들으면 그냥 그렇게 살라고 하고 빠르게 손절하는게 나을거에요.

회피형인간은 힘들어요...본인 대화가 안풀린다싶음 그냥 말없음 ... ...
회피형은 금전적인 명목이 있을 때 그 날짜에 이래서 이래서 줘야해 본인이 납득하면 해결되고 / 너무 쪼아붙으면 도망가고 / 엄청 힘든 일이 생겨서 혼자있고 싶어 라고 본인이 입으로 얘기하면 걍 내비러둬야해요 기간이 어찌댔든
제 경험상으로는 그래요
어제 운동갔는데 눈빛이 다르더라고요 눈길도 안주고 다른 회원들과는 말도 잘하더만...정리하자는거겠죠?
저도 그렇게 생각했죠 열받아서
근데 더 멀어지기 싫으시면 내비러두세요

결혼전이시면 놓아주는게 본인을위해서좋아서 평생을같이하기엔 너무힘듭니다. 저는후회중요

근데 꼭 남자 잡도리 하시는 분들이 회피형 운운 하시는듯
인정
그런거같기도

회피형은 잡돌리도안됨요
근가여?

하고싶은것만하고 듯고싶은것만들어요 관심없는건. 아에~잔소리할라싶음 나감. 사람은착하고 순함. 그래서터 속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