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랫집 입장에서는 시끄러워서 머리아프고 윗집은 생활은 해야하는데 작은소리도 눈치보여서 머리아프고ㅠㅠㅠㅠㅠ너무 피곤하시겠어요
층간소음 스트레스 힘드시겠어요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마침 관련방 오픈 했으니 방문하셔서 함께 나누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관련방은 어디있나요?
인테리어 궁금해요! 초대장이 도착했어요💌 https://cafe.daangn.com/intelieo-gung-g?utm_medium=copy_link

저도 층간소음으로 싸우다 제가 힘들어 1년만에 이사했어요

엄청 예민한 사람이 사나보내요.. 저도 선풍기 틀어도 올라오고.. 난리가 아니였어요..(2년동안) 일반 가정용 선풍기인대.. 알고보니 지하주차장 펜 돌아가는 소리였더라고요(사과한마디 안하시더라고요)정작 본인은 걸을때도 쿵쿵 아이 뛰는소리 쿵쿵 아랫집이 쿵쿵거리면 윗집도 울리더라고요
저희는 전체 소음매트 설치하고 현관앞에 층과소음 안심존 딱지 붙여놨어요. 몇백들여 깔아놨더니 진짜효과있는건지 뭔지는 몰라도 일단 또 올라와도, 이 정도면 최선을 다 했다 더 이상어떻게 해드릴까요하니까 그 다음부터는 안와요..으이고.. 한번 매트깔아보세요^^
아랫집에 예민하다고 말씀 하시려면 몇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ㅡ집에 놀이방용 매트가 한겹이상 깔려있나? ㅡ헬스장용50x50 고무판이 빈틈없이 깔려있나? ㅡ내 스스로가 한걸음 한걸음 신경쓰며 걷고있나? 이상의 조건이 충족되면 예민할지도? 라는 의심을 할수 있습니다. 저런거 없이 그 생각을 했다면 주변에서 무례하고 불쾌한 인간으로 보여질 확률이 높습니다
저희도 매트를 5센티 짜리를 깔아놨거든요. 문이 진짜 바닥이랑 틈이 거의 없어서 문여는 곳만 말곤 거의 매트를 깔아놓은 상태예요..

건설사가 해야할일을 개인들이 층간방지 에혀~

전문업체에서 매트 설치했는데 지난 겨울에 넘 추워서 전기온풍기로 살았네요. 매트 설치하니 보일러를 틀어도 온기가 올라오질 않더라구요. 넘 춥게 겨울을 보냈어요~!!! 그래도 아래층에 소음민원은 없었어요.
저도 너무 예민한사람이 살아서 힘들었어요.
윗집은 저녁9시부터 밤1시까지 청소해요 관리실에 2번해서 좀나아졌네요 저는 한번앉거나 누우면 끝 게으름벵이라서요 이사와서 좀시끄러울거같으면 아래층에 양해부탁해보세요

예민한 사람들은 공동주택에 제발 좀 안 살았으면...
그러니까요 그정도로 예민한데 공동주택 어떻게사는건지...

밑에층살아봐요 걷는소리도 다들리는데 진짜서로조심하는게맞습니다.
저희친정엄마네도 아랫집사람들이 엄마가 씽크대 물틀어도,tv틀어도.올라와서 청소기도 못돌리고 걸레질을하세요.20년 넘게 아무문제 없이 혼자사시는 엄만데 새로 이사온 이번 아랫집만 이러시네요.참 물 한번을 제대로 못틀고쓰지못하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