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주식은 욕심을 내면 안되고 돈쓸일있어서 단기에 한몫챙기면 마음이 급급해서 엉뚱하게 팔아요. 적금보다 이율이쌔다 생각하고 해야함..
맞아요. 저도 그런맘으로시작했고 결과적으로 예금금리정도만 벌고 딱 접었는데요, 머리는 욕심부리지말자해도 눈앞에서 실시간으로 돈이왔다갔다하는게 보이는데 절대로 이성적으로안되더라구요. 진짜 일희일비되고 밥도 제때못먹고 수면도 불규칙하니 몰골이 퀭하고 푼돈벌다가 단명하겠다싶어서 깔끔히 접음ㅋㅋ돈잃은날에 누가 말 잘못걸면 예민해서 백퍼 싸움각 ..

저는 아이들 교육비 번다생각하고 익절해서 달에 차곡차곡 모우고있어요. 무조건 우량주만이요.아직은 물린적도 없고 물려도 돈이 있는돈이라 편히생각해요
저는 이글 읽으면서 너무 웃겼어요 저도 돈좀 벌겠다고 펀드해서 돈 잃고 주식해서 그걸로 메꾸고 남는건 없었어요 글쓴이가 너무공감돼서 내 얘긴줄 여윳돈 있어도 성격상 잠 못자고 예민한분은 손절이 답이긴해요
웃으셨다면 됐어용ㅋㅋㅋㅋ저로인해서 하루 웃으셨으면 제가 행복하네용^^😉

주식으로 돈버는거 제가 보기엔 도박 같아요 전 한 천만원쯤 수해전 잃어보고 아직도 물려있긴합니다만~인생공부했다 생각하고 이젠 쳐다도 안봅니다~ 올라도 내려도 힘들었어요
맘고생 많으셨겠네ㅠㅠ
우량주만 보유하세요. 단타 아무나 치는 게 아니더라구요.
저도그렇고친언니도 은행에만 저축하는데요 어딜가나 주식 티비틀어도주식 회사가도주식 길거리 인터넷 전부다주식얘기만하니 저도하고는싶으나 안하는게 맞겠줘 돈벌었다고 들으면 하고싶고 그래요ㅎㅎ
저도 궁금했어요.. 주변에서 쉽게번다는 식으로 왜 안 하냐? 연일 뉴스에서도 삼성 하이닉스 얘기 뿐... 부모님도 하도 들으시는지 저 한테도 얘기하시더라구요 ~ 집을샀네 어쩌네 근데 정말 딴 사람들만 있는건지. 일 해서 버는거 이래저래 아끼는것들이 마치 의미없는 것 마냥 하루 얼마 수익났다 이런 얘기만 들으니 좀 그렇긴 하더라구요ㅎ 평소에 소소하게 꾸준히 금 정도만 매입하고 주식이나 그런건 안 하는데요.. 궁금하긴 합니다. 요즘은 지인만나면 주식얘기부터 물어보더라구요.

저도 안하고 버티고 있어요 큰돈생기면 좋긴하겠지만 세상 쉬운일이 어딨겠어요 현재에 감사하고 있는돈 안까먹고 지키는것만 해도 본전아닐까요?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건 알지만 주식으로 24시간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다보면 저같은 예민한 사람은 탈모오고 병날꺼에요 ㅎ 주식돈은 내돈이 아니라생각하고 살라구요 ㅎ 돈버는 사람은 소수겠죠 ㅎ 또 잃을꺼구요ㅎ

주식은 안하는게 좋을것 같아요.할거면 천만원 이하로 하던지요.욕심부리다가 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