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부증이라며 님 탓하면 남편자격 없는 거고,, 의문이 드는 부분을 명확하게 확인시켜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의심갈만한부분은 확인하셔야되요 시간을지속되면 두분다 더피곤하세요 확인해서 아무것도아님 다행인거고 문제가있다면 해결해야죠
근데 1박2일 워크샵이후에 이유없이 차가워진건 왜그런건지...그것 때문에 의심이 시작된거잖아요. 전 그부분부터 합리적이고 명확한 이유를 알고싶을것같아요. 대충 피곤해서 그랬다라거나 그냥 짜증이 났다던가라던가 그러기엔 그 여직원이랑은 너무 다정했던거 그것만 봐도 정떨어진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건 솔직히 맞자나요 상상할수록 넘 속상해지네요.

그냥 냅두고 다른 볼일보세요. 그럴수록 더 싫어질겁니다. 신경쓰고 의심하고 그러면 둘다 피곤하고 힘들어집니다. 남편이 다른 여자를 가정과 아이들과 부인을 다 뿌리쳐버릴정도라면 그건 어떻게 해도 결과가 같겠죠. 그러니 그저 본인 일 열심히 하고 잘 해주고 그러세요. 그러다 헤어지자고 하면 뭘 어쩌겠어요. 헤어지세요. 그런데 잠시 한눈팔다가 다시 좋아질수도 있겠죠. 그러면 그건 더욱 좋은 결과이니 또 잘 지내면 됩니다. 걱정은 본인만 괴롭힐 뿐입니다. 들추지 말고 내버려두세요.

내가 사실을 알고 모르고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마치 판도라 상자처럼 상자를 열면 무슨 일이 벌어 질 것 같은 그런데 상자를 열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평소와 똑같은 일상 일 것입니다. 그냥 모르고 넘어가는게 좋을 때도 있습니다. 바람이든 아니든 그 무엇이든 남편은 지금 나좀 가만히 나둬 입니다 평소처럼 행동 하지고 절대 알려고 하지 마세요 핸드폰도 보지 마시고 언젠가 다시 재자리로 돌아 옵니다 님께서 재자리에 그대로 계신다면..

야놀자 있음 100% 예요 뭘 그걸 ..

여자들은 촉이 좋지요 그 촉이 8-90프로 맞다고 생각하고 남편에게 의심하고 있다는 티도 내지 마세요 마음과 시간의 여유를 두고 평소와 다름없이 지내세요. 그러면 남편이 방심하겠죠. 그틈에 증거를 모으고, 모으고, 충분히 모은 후 빠져 나가지 못하게 터트릴 타이밍을 잡으세요 증거를 모으면서 천천히 독립을 준비하고 금전적으로도 뒷주머니를 챙겨두고 이혼 후 직장도 다녀야하니 직장도 구해 두고 모든 준비를 끝내고 터트립니다.
제가 봤을땐 그느낌이 맞을거 같은데요

차에 여직원태웠는데 하하호호할수있다고 생각함. 회사직원이기도하고 와이프랑은 권태로울수있으니(이거도 뭐같긴한데 남의부부사정은 모르는거니까..)근데야놀자는 빼박이지.

직장동료와 잘 지내려는건 일때문에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님한테 쌀쌀맞게 군다는건 에너지를 쏟고싶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래도 가족이 편하니 그럴수도 있고...사실이던 아니던 확인도 안된 상태에서 계속 의심만 하시는건 님을 스스로 갉아먹는 행위입니다...남편이 절대 아니라 했으면 그대로 믿으시던가 아님 탐정이라도 고용을 해서 미행을 시키시던가 두어달 정도 해봤는데 그래도 의심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님만 미치겠으면 정신병원을 가보시고 바람이 사실이면 주저하지 말고 이혼을 하시는게 님한텐 나을것 같습니다..

남편이 여자에게 인기 있는 스타일 이시네. 그럼 여자들이 줄 서요. 없는 놈은 평생 모쏠이고 있는 놈은 여자들이 줄 서죠.

쿠팡에 정액검사시약 파는데 그걸로검사한번해봐요
ㅎㅎ 남편들 아내빼고 외부 여자들에겐 과하게 친절하고 매너좋고 앤돌핀 팍팍 나오고 그러드라고요 이집남편도 외부 여자들에게 그런가보네요 ㅎ
우리남편도 외부 여자들만 차에타면 매너운전 회장님 모시듯 해요 ㅋ 그리고 날. 태우면 급 난폭 운전 빨리 죽일려고 하는 듯한 공포 남자들 다그러니 염려안하셔도 되요
아주머니 진심으로 병원에 가보세요 의부증입니당
아닌 것 같아요
아닌 것 같아요

도움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저렴한 비용이 해드려요? 동네 분이시네요
확실한 증거 아닌이상 말하지마시지 ㅠㅠ앞으로 지능적으로 움직일겁니다 ㅠㅠ왜 물으셨어요 ㅠㅠ 좀더 지켜보다 .. 블랙박스,카톡 포렌식 앱 백업 으로 확실히 잡으면 되는데
탐정 의뢰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ㅎㅎ 다른여자에게 잘하는건 당연하죠 아내와 결혼전에도 똑같이 했겠죠 목적달성을 위해서 아내분 촉이맞아요 작성글이 사실이라면 백퍼 지금 그 여직원테'맘이가고 만남 갖고싶은거
차에서 하하호호하는거는 대화내용이 더 중요할꺼같아요. 제남편도 저한테는 맨날 톡쏘듯이 말하면서 밖에 나가면 만인에게 친절하게 말해요. 근데 저희아빠도 그렇거든요? 엄마의 평생불만이 그거였는데 남자는 대부분그런거같아요. 대화내용이 별거없었으면 그건 의심할만건아닌거같고, 카드내역을 확인해보시면 가장 확실할꺼같은데.. 핸드폰을 그래도 확인해보실수있는 상황같은데 요즘 토스나 네이버같은데서도 카드내역 쉽게 확인되니 그걸 보시는게 어떨까요?

ㅋㅋ그건 님도 반성을 해보셔야될듯 바깥여자는 말투도 친절함 ...... 그러니 당연히 친절하죠
님이나 잘하세요~

방심은 하지마세요 약간에 끼가 오네요 님의 반응 정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