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힘들어요 각자 사정은 다르겠지만요

(응원해요)

힘내서 살다보니 살아지네요 힘내세요

결혼은 완벽한 사람을 만나는것이 아니라 기쁜일이있을때 함께웃고 힘들일이있을때 함께 견디며 살아가는것이 부부의 힘입니다

직장생활에 퇴근하면 또 집안일에 정말 주부 사표쓰고싶은 생각이 수시로 드네요 60넘으니 더더 ㅠㅠ 그래도 주위에 좋은사람들과 좋은시간 보내며 스트레스풀며 살 수 있어 위로하며 삽니다^^

그러게요 집에서 살림만하다 일하려니 힘이드네요 하지만 잃는것만 있는건 아니네요 시간도 잘가고 보람도 있어요
60넘어 일할수 있는 건강함이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요?일하고 싶어도 건강하지 않으면 못 하니까요!!또 건강한들 일이없으면 어쩔수 없고요!!암튼 모든분들 건강들 잘 챙깁시다요!!!

저도 환갑인데 맞벌이 하고있어요. 저희는 애들 독립하고 두식구라서 집안일은 크게 없어요. 아침은 안먹고 저녁은 외식도 하고 각자 해결도 하고요~~

저희도 두식구인데 동거인이 도움이 안돼 힘드네요^^
다 머 비슷한 처지죠~

왜요?

아침먹으면 점심걱정 점심 먹으면 저녁걱정. 다람쥐챗바퀴 하잖은 삼시세끼조차 그럴진데, 세상사 다 힘들어요. 어쩌겠어요 참고 또 참고 그리고 참고 살아야지요.
참말로 주부로서 때 걱정이 젤 큰 문제죠!하루 한끼만 먹어도 살수있는 약이 개발 된다면~상상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해지네요.다이어트 안해도 되고요!ㅎㅎ
인생이 다 그렇죠 잘 견디면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결혼생활이라는게 자식새끼 보며 살아지는거지~
일요일 만큼이라도 휴대폰 무음하고 가까운 공원 산책.경치있는 카페에서 차한잔하면서 독서도 하시고 식물원도 한번씩 가시고 바닷가도 한번씩 가시고 혼자할수있는 범위 내에서 한가지씩 하다보면 나한테 맞는무언가 있을겁니다.
진짜 느끼지만 결혼은 신중 또 신중 진짜 고민해야돼요 후회하는 사람 너무 많이봐서

다 그렇게 살아요 힘들게 이겨내야죠
다똑같지않을까요? 죽지못해살아요.ㅜㅠ
똑같은 일상이 매일 반복의 연속이니 힘들지 싶어요. 누구나 다 똑같아요.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 그냥 무념무상으로 사는수 밖에 도리가 있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