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도는 대화로 얘기하세요 바보도 아니고 이해가 안가네요 어그로인가 싶을 정도 협박 받는거 있나요
애없으면 해어지세요 그런마인드면 나이40에빤스바람에 쫒겨남 님골수까지파먹을거임

진짜 숨 막히겠어요...이혼이 시급하네요...
이혼하세요 아니면 돈을주시지말고직접 관리하느신다고해보세요 천만원벌면뭐합니까 나중에지갑에 돈만원짜리하나없어요 제가 이런일을겪어봐서 잘압니다 절대직접관리하셔야되요
월천만원 벌어다주면 모시고 살겠네요. 3인가정 400이면 널널하고 나머지는 적금들수있어요. 결혼26년차 주부임다.
ㅎㅎ정말..복에겨웠네요... 저는 남편사업이 잘 안되서 결혼하고 생활비 받아본적도 없는데...그래서 저도 아이낳자마자 일하고 아이들 키우면서 힘든적이 한 두번이 아닌데.....그런 배우자는 ATM기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심적으로 힘드시겠어요
집구매 대출 차대출나가는돈 저축비등등 빼고 생활비만 얼마를 쓰는지 가계부는 쓰고있는지 돈을주는입장에서 당연히 체크할것은 체크하셔야지 무작정 참다가 이혼이라는 말보다 먼저 대화를 잘해보세요
답답하네요 월천이상이면 마누라 원하는대로 해줍니다

월 250만 지급하시고 나머지는 본인이 챙기세요. 개인사업할때 유휴 자금 미리 안 챙겨놓으면 나중에 후회합니다. 부부관계는 무슨 미션처럼 조건부 관계를 들이댄다면 역으로 250주고 관계 맺지 않겠다고 하세요.
당장이혼하세요 그런여자랑살아봐냐 밑빠진독에물붓기입니다 이혼이답입니다
오피가서 실컷 하겠네요

지금사백도 모시고사는데 월천이면 절하고 살텐데 ㅜ돈버는게쉬운줄 아시나봐요...

다 그렇타 하는 건 아닙니다. 요즘 여자들이 진짜 미쳤나봐요! 남자들이 얼마나 힘들게 고생하는데. 그리고 남자가 넣어주는것만해도 고맙다 해야지 ~ 어딜 감히~~~~
이런 댓글 유도한거죠 뭔 요즈음 여자들 ㅋㅋ
술집가도 실컷 하겠네요

입맛되로 다 먹을 수 있습니다

헉 숨막히게 사시네요 그정도면 이혼하시고 혼자 돈모으면서 즐기며 살겠네요 대단한 와이프
어그로 같음 ㅋㅋㅋ

글 내용이 사실이라면~ 울 마님은 120만원 갖고 살림 다 살고 있어요. 대체 저런 여자는 속내가 궁금하네요, 부부 맞나요. 가정두부 맞나요. 뒷조사가 필요할듯... 보입니다. 그리고 이런 여자 대비고 사는 남자도 제정신 아닌것 같아요! 이런 수입갖고 혼자살면 임금처럼 살겠네요.
부인 모시고 사세요.^^

모시고 알쿵달쿵 잘 살고 있어요. 가정살림 잘 살아주고도 부부 관계도 원활함니다.
아~고!!아내 복 많으시네요.120만으로 생활하신다니~정말 알뜰한 분임다.이런 분 과연 몇분이나 될까요?ㅎㅎ
아이구~죄송하지만 현대판 노예로 사시는것 같네요! 월1천도 모자라 1천5백을 요구하는 아내라니 피싱 사기범도 아니고??대체 아내분이 뭐하는 분인지 궁금하기 짝이 없군요! 돈으로 부부생활을 요구할 정도라면 이미 끝난 사이라 보여지고요! 깨진 독에 물붓기라는 말도 생각나서 안타깝기 짝이없네요!님의 미래를 생각해서 과감한 결정 내리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ㅠ 이대로 아내에게 돈만 벌어주며 살다가는 명대로 살겠나요?남의 일이지만 걱정스럽네요!!ㅠㅠ
아이 없으면 생활비 많이 안들어요. 결혼기간 짧을때 변호사 상담받으시고 빨리 이혼 하심이 좋을듯

법으로 하지지 왠 글 ~~
아이가 없다면 이혼하시는게 현명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