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역시 한국의 오리지날 조강지처 엄마들은 자식들 위해 헌신하고 최선을 다하는 위대한 분 들이시죠? 세컨드 첩살이 불륜녀들은 거의가 남자들 돈뜯어 먹다 돈없고 늙고 병들면 떠나게 되있죠?그때서야 후회한들 무슨 소용있으리오?가정의 평화와 행복을위해서 평소 아내들이 잘할때 진심 서로가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들 하심이 젤 원만하고 좋을것이라고 생각함요!!

어쩔수없어요 친엄마가 당기는것은
당연하죠!! 피와 살을 나누었으니~

클수록더하구요
그래요~엄마로서 못해준게 더 많아서 늘 애틋한 맘만~

저는 결혼초에 문제가있어이혼하고 아이 9살때 만났어요
(응원해요) 아~아침부터 눈물날라 하네요!ㅠㅠ 오랜 세월에 더 아팠겠네요!!ㅠㅠ 그래도 지금은 아이랑 불행끝 행복시작이니 그동안 못한거 맘껏 누리시길 응원할게요!

근데 아이한테 혼동이올까봐 첨부터엄마라 안하고 이모처럼 친해지다 자는데 세상에 내배를 홀딱 까보더 이모 애기낳어? 그게나야~~???!!! 맞지 ~~!!! 맞네 맞아맞아
아~슬푸다!ㅠㅠ

치 너가 내엄마지 이러더라구요
아이구 ~똑똑한 아이!!이래서 부모의 천륜은 위대한거죠!한번에 담박 아니까요!!늘~건강하시고 좋은날만 되세요!!

기분이막이상했어 내가안볼때두 날막보구 ᆢᆢᆢ 이래서못속이는거에요

봤지 ᆢᆢ암 보구말구 얼마나보구싶었께 보구또보구했지

남에자식한테그러겠어요 암만이뻐두ᆢ
그러게요!

통쾌하네요

ㅋㅋㅋ 안볼때두보고 볼때두보고 잘때두 코두만지고 머리두만지고 냄새두맡구. ㅋㅋㅋㅋ
아구구! 너무 사랑스럽고도 이뻐서~그맘 충분히 알죠!
안녕하세요. 원문글쓴이입니다. 지인분이 저의 상황과 정말 비슷하네요. 첫째는 딸이라 그 아줌마가 보자마자 제일친한친구처럼 앞으로 같이 네일도 하고 쇼핑도 같이하자~ 이러는데 불편했다그러고(그러면서도 사준 물건은 잘 쓰네요), 동생은 그냥 물건 사주고 친절하게 대해주니 마냥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 마음 잡는게 참 쉽네요.. 싫은 소리 안하고 물건 사주고 하루 잘 놀아주면 아빠를 뺏아가도 아이에 대한 어떤 책임을 지지 않아도 좋은 사람되고 그런가봐요. 동생이 아직 어리니 굳이 아빠를 빗대지 않더라도 사회적 통념으로 불륜으로 가정을 깨는 것이 나쁜 것이라고는 알려주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쉬워요) 그럼 그럼요!남녀 불문 쉽게 살아가려는 좀비 같은것들로 인해 가정이 깨져 대한민국은 이혼 천국이 돼 가는것 같음요!!두 집 걸러 한집이 한부모 가정이니까요!! 슬픈 현실 이죠?그렇지않은 이혼도 드물게 있지만요!!이혼하면 자식들이 제일 큰 피해자이니까요~~

그래도 사이다 제대로 날렸네요 . 그거만도 어디래요

힘내세요 원본자분도
엄마가 성인군자시네요. 아빠의 바람핀거를 애들한테 얘기없이 이혼하는 엄마가 세상에 있을지. 훌륭하신 분이네요.

잘했어요